| 크리스마스에얽힌추억이야기^^ | 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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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.. 예전엔우리집도 '크리스마스'하면 들뜨고 설레고 행복했던때가있었습니다. 바로제가 어렸을때,그러니까 초등학생일때만해도 그랬죠.. 아..그때는정말 어마어마하게 큰, 아빠키보다도 큰 트리에 별,양말,산타할아버지모형,지팡이 등등을 하나하나달면서 웃곤했었죠. 전구를 다달면 집안의 불은 다끄고 가족모두가 트리로 둥글게 앉아서 도란도란이야기도 나누고, 소원도빌고,앞으론 더행복하게 살자며 희망에부풀기도했어요. 하지만 지금은 그런모습을 찾아볼수가없답니다. 왜그런지 이유는 확실하지않지만, 아무래도 나이를 더 먹어가면서 서먹해진느낌이 없잖아있어요. 작년크리스마스도 "아 이번크리스마스엔 뭐하면서 시간때우려나.."이런생각뿐이었지요. 올해 크리스마스는 달랐으면좋겠어요. 다시 예전처럼 행복했던 크리스마스가 왔으면좋겠습니다. 그럴수있게 몽니가 도와주세요^^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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