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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가끔은 말을 하지 않아도...
눈치로 친구의 맘을 알수도 있죠~

친구란??
말없이 늘 항상 곁에서 그의 힘이 되어주는게
아닐까 싶네요~

어느날 문득 나의 기분과 맘을 알고 나를 위해
무언가를 준비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...
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난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?

친구 나도 이런친구들이 있는가??? 해삼이 넘 부럽당~ 2007-01-29
강소희 하얀 거짓말같은 건가요 2008-06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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